본문
2018 뉴욕 타임스 &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미국 내 100만부 판매
올 한해 최고 화제의 그림책
‘자신이 다르다고 느꼈던 모든 이들을 위해’
같은 성의 토끼 커플을 통해 던지는
‘서로 다름의 소중함’ 그리고 ‘사랑’의 메시지
차별과 혐오를 넘어서서 연대로 나아가는 길을 모색하는 그림책
『사랑에 빠진 토끼』는 미국 부통령이자, ‘펜스 룰’과 보수 성향으로 유명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가족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미국 부통령의 토끼 말런 분도의 하루 Marlon Bundo's Day in the Life of the Vice President』를 유머와 풍자를 담아 패러디한 그림책이랍니다. 마이크 펜스 가족의 그림책은 미국 부통령과 함께 사는 애완 토끼 ‘말런 분도’의 하루를 그린 책으로, 펜스 부통령의 딸 샬롯이 쓰고, 아내인 캐런이 그림을 그렸다. 부통령 가족의 토끼 ‘말런 분도’는 인스타그램에서도 유명한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반려동물 중 하나랍니다.
이 그림책과 거의 동시에, 미국 유명 시사 풍자 쇼 ‘Last Week Tonight’의 진행자 존 올리버와 같은 팀의 방송 작가 질 트위스가 함께 기획 패러디한 책 『사랑에 빠진 토끼』가 미국에서 출간된 것이지요. 출간되자마자, 부통령의 책을 누르고 단숨에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존 올리버가 진행하는 시사 코미디 쇼와 ‘앨런 쇼’에도 등장하여 아마존 베스트셀러 #1에 오르며 미국 내에서 올 한해 가장 주목 받는 ‘어린이책’이 되었습니다.
『사랑에 빠진 토끼』는 성소수자의 권리와 새로운 가족 형태를 옹호하는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평소 성소수자 권리를 인정하지 않던 마이크 펜스를 패러디한 그림책답게, 펜스 가족의 토끼인 말런 분도를 새로운 캐릭터로 만들어 냈습니다. 소수자의 인권과, 배려, 다름에 대한 주제를 다루며 세계 여러 나라 독자들에게 강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 덕분에 이 그림책은 뉴욕타임스 어린이책 분야에 10주 이상 1위의 자리에 머물며, 많은 독자들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yes24]
-
329출판사열린책들(2004)아랍과 서구의 비평가들이 찬사한 중동 13개국의 대표적인 남성 작가 열여섯 명과 여성 작가 아홉 명의 단편소설 40편을 모은 <천국에도 그 여자의 자리는 없다>에 수록되어 있는 단편이며 현대 아랍 사회에서 나타나는 동성애를 보여 …
-
328출판사황금가지(2022(2017))ISBN 9791170521815새로운 정착지로 이주하기 위해 항해하는 우주선 내부의 계급 및 인종 차별과 이에 대한 저항을 그린 SF 소설. 거장 옥타비아 버틀러의 뒤를 이을 차세대 작가로 손꼽히는 리버스 솔로몬의 첫 장편인 이 소설의 무대는 짙은 피부색의 하층 거주자들로부터 착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