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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차이코프스키(Symphonie pathetique)
저    자 클라우스 만(Klaus Mann) / 이윤기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고려원 / 1979(1935)

토머스 만의 장남이며 저널리스트, 작가로 활약한 저자의 장편소설. 고뇌하며 방황하다 목숨을 끊은 차이코프스키의 인간적 생애를 저자자신의 망명생활과 견주어 소설화했다.

*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중
'백조의 호수'에 집착을 보이던 음악가 차이코프스키는 누나의 아들 다비도프에게 깊을 사랑을 느꼈다고 클라우스 만은 '소설 차이코프스키'에서 쓰고 있다. 인형의 집으로 유명한 입센 역시 그런쪽으로 기울어 있는 사람이었다. 입센을 만난 자리에서 차이코프스키가 한 말이 가슴을 아프게 한다. "우리는 슬픔을 바닥까지 아는 사람들이오."

 

* 국내에선 <소설 차이코프스키>(1979)와 <사람 그리움>(1994)이란 제목으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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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리사 오도넬(Lisa O'Donnell)/김지현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오퍼스프레스(2015(2013))
    자매를 주인공으로 한 미스터리 소설.  자신들의 의문에는 직접 답할 수 없고 오로지 서로의 의문들에만 답할 수 있는 세 사람. 《벌들의 죽음》은 삶의 밑바닥에 떨어진 이 세 사람의 이야기를 깊은 연민의 시선과 아름답고 간명한 필치로 그려내는,…
  • 319
    저    자오테사 모시페그 (Ottessa Moshfegh)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문학동네(2019(2015))
     ISBN  9788954655477
    나는 누구에게도 싫다고 말하지 못하는 여자애였다.실은 항상 격분했고 부글부글 끓었으며 내달리는 생각과살인자 같은 정신으로 살았다.항상 살고 싶었던 건 아니지만, 자살할 생각은 없었다.탈출을 갈망하면서도 매번 게으름과 두려움에 눌려 너무 오래 미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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