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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Little Women)
출판사펭귄클래식코리아 / 2011(1868)
사랑과 고난을 통해 성장하는 네 자매의 이야기!
여성 작가 특유의 유머와 절제된 묘사로 많은 사랑을 받은 루이자 메이 올컷의 자전소설 『작은 아씨들』 제1권. 세계적인 작가들의 대표작을 소개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 「펭귄클래식」 한국어판의 101번째 책이다. 현명한 아버지와 온화한 어머니 밑에서 자란 네 딸인 메그, 조, 베스, 에이미. 각자 뚜렷한 개성을 지닌 이 소녀들은 남북전쟁으로 부재중인 아버지의 편지와 <천로 역정>의 가르침을 새기며 신실한 숙녀가 되고자 한다. 어려움과 실수를 씩씩하게 헤쳐나가면서 작은 아씨들은 성장하는데….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둘째딸 '조'는 전형적인 톰보이 캐릭터로, 남자아이같이 옷 입기를 좋아하며 옆집 남자아이 '로리'의 고백에도 자신은 뜻이 없다며 거절한다. 루이자 메이 알코트는 조가 자신과 가장 닮았다고 고백했으며, '난 언제나 스스로를 절반 정도 남자로 느꼈다. 여자 몸에 갇힌 남자 말이다. 늘 예쁜 여자아이들과 사랑에 빠졌으며 남자아이랑은 한 번도 없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출처 http://www.afterellen.com/movies/27201-little-women-was-jo-march-really-a-lesb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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