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페어플레이 (Rent Spel (Fair Play))
출판사민음사 / 2021(1989)
ISBN 9788937417771
[무민] 시리즈, 『여름의 책』의 작가
토베 얀손의 자전적 장편 소설
너무나 다르지만 결국 하나일 수밖에 없는 두 사람의 사랑 그리고 예술
50여 개국,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기록적 베스트셀러 자리에 오른 [무민 시리즈]의 작가이자 오래도록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 온 [무민] 캐릭터의 창조자, 핀란드를 대표하는 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소설가인 토베 얀손의 자전적 장편 소설 『페어플레이』가 출간되었다. 『페어플레이』는 토베 얀손의 만년을 대표하는 작품이자 마지막 장편 소설이다.
『페어플레이』는 토베 얀손의 삶을 사로잡은 두 가지, 예술과 사랑(반려자 툴리키)에 대한 과장 없이 담담한, 아릿할 정도로 진솔한 예찬이다. 마리와 욘나는 분주하게 창작하고 거침없이 사랑하고 전 세계를 유람하고, 가끔 예술관과 취향을 두고 다투거나 제삼자의 개입에 질투하기도 하지만, 쉼 없이, 매번 새로이 서로를 이해해 나간다. 그러면서 얀손은 우리 모두가 피할 수 없는 유한성, 이를테면 생에서 죽음으로, 만남에서 작별로 나아가는 과정을 결코 놓치지 않는다. 위대한 예술가가 관조해 낸 인생의 편린들이 찬란한 은하수처럼 우리 곁에 그윽이 머문다.
[예스24 제공]
-
461출판사열린책들(2012 (1999))매혹적인 빅토리안 로맨스의 두 번째 이야기!영국의 여류 작가 세라 워터스의 미스터리 역사 로맨스 『끌림』. 레즈비언과 게이 역사 소설을 주제로 박사 논문을 쓴 작가의 관심은 그에 관한 소설의 집필로까지 이어져 「빅토리아 시대 3부작」을 탄생시켰다. 첫…
-
460출판사펭귄클래식코리아(2009 (1985))한 여인에게 내재된 두 가지 욕망!관능적인 사랑을 알아가는 한 여인의 열정을 그린 에로틱 문학『헨리와 준』. 아나이스 닌이 <북회귀선>으로 잘 알려진 미국 작가 헨리 밀러와 그의 아내 준 밀러를 만난 1931년 말부터 1932년 말까지의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