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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파랑, 어쨌든 찬란 (Red, White & Royal Blue)
출판사살림 / 2021(2019)
ISBN 9788952242648
자기만의 빛깔을 드러내고 지키는 용기, 본의 아니게 역사적인 그들의 러브 스토리!
밀레니얼 퀴어 작가 케이시 맥퀴스턴 화제의 데뷔작. 때론 자기만의 빛깔을 지키는 데 크나큰 용기가 필요하다. 그것이 사랑이든 인생이든.
엄마는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아버지는 소수인종의 상원 의원. 알렉스는 어릴 때부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고자 남몰래 고군분투했다. 그래서 태어나는 것만으로 모든 걸 다 가진 듯한 영국의 막내 왕자 헨리가 눈엣가시처럼 거슬렸는데…. 어쩔 수 없이 우정을 가장해야 하는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해 뜻밖의 놀라운 진실을 발견하게 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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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출판사황금가지(1996(1977))상상력과 재치가 넘치는 페미니즘과 유토피아 소설. 현재 우리 사회의 여성과 남성의 성역할 체계가 완전히 바뀐 '이갈리아'라는 가상 공간이 소설의 무대. 생물학적인 차이로 의심의 여지를 두지 않았던 월경, 임신, 출산도 가치체계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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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출판사한길사(2020(2019))ISBN 9788935668557『어른들의 거짓된 삶』에는 페란테만의 독특한 요소가 등장한다. 이 장치들은 작품을 더욱 특별하게 한다. 조반나는 부모님의 친구 마리아노 아저씨와 코스탄차 아줌마의 두 딸 안젤라, 이다와 자매처럼 자란다. 조반나는 동갑인 안젤라와 더 친하게 지내면서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