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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크레용의 이야기 (Red ? A Crayon’s Story)
출판사봄봄 / 2017(2015)
ISBN 9788991742864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59권. 빨강이는 이름과 달리 빨간색을 잘 그리지는 못했다. 부모님과 선생님은 빨강이가 더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라고 말이다. 다른 사람들도 빨강이가 아직 노력이 부족하다고 했다. 시간이 지나면 더 나아질 거라고도 했다. 다른 문방구들은 빨강이가 부러졌다거나 포장지가 너무 꼭 낀다거나 너무 뭉툭해서 그렇다고 생각했다.
모두들 열심히 도와주었지만 빨강이는 계속 빨간색을 잘 그리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빨강이는 자두를 만났다. 자두는 빨강이에게 자두색 배를 위해 바다를 그려 달라고 했다. 빨강이는 빨강이라서 할 수 없다고 했지만, 자두는 그냥 한번 해 보라고 했고, 빨강이는 그냥 한번 해 봤다. 그랬더니 예쁜 바다가 그려졌는데….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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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출판사-(-)페르디난드 클레그(Ferdinand Clegg)라는 작중 인물을 무성애자라고 읽을 수 있다는 평.읽으면서 불편할 수 있다.국내에는 97년도 절판본밖에 없는 것으로 파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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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출판사해문출판사(2003(1950))미국의 현대 범죄소설의 대가 패트리셔 하이스미드의 데뷔작이자 대표작. 출간되자마자 이듬해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에 의해 영화로 제작된 작품이다. 미국 남부를 향해 달리는 열차 안에서 아내를 미워하는 남자와 아버지를 미워하는 남자가 우연히 만난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