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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Prva Ljubezen)
출판사움직씨 / 2018
『첫사랑』은 봄날 새싹 같은 아이들의 '사랑' 이야기이고 세상이 억지로 '우정'으로 이름 붙인, 잃어버린 시간과 감정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첫사랑 Prva Ljubezen』은 어린이의 동성애를 다룬 그림책이지만, 퀴어뿐 아니라 모든 이에게 특별한 감정과 시간을 환기시켜 줄 책이에요. 마야의 일러스트가 귀엽고 사랑스러울 뿐더러 브라네의 서사 또한 뭉클한 힘과 디테일을 갖고 있지요. [움직씨 텀블벅 <첫사랑> 프로젝트 소개글 발췌]
구입처 문의: 움직씨 출판사 (queer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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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출판사달리(2003(2000))외로운 등대지기의 기다림 드넓게 펼쳐진 끝없는 바다. 그 바닷가 모래언덕에 등대가 하나 동그마니 서 있다. 어둠이 내려앉은 바닷가에 등대가 깜박이면 어두운 밤바다에서는 작은 전등이 깜빡이는 것처럼 보일뿐이다. 하지만 등대는 그 안에 사람이 살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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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출판사민음사(1975(1955))그에게서 동성애적 경향을 찾아내고 거론하는 일이 많은데 사실 그는 정식 결혼을 하지 않은 채 일생을 마쳤다. 「한 그루의 참나무가」, 「낯 모르는 사람에게」, 「보라 이 거무튀튀한 얼굴을」 등 이른바 <캘러머스>시편들을 남성끼리의 동지애(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