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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저    자 루이자 메이 올컷(Louisa May Alcott)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 / -

<가면 뒤에서> 수록.


『작은 아씨들』의 착실한 딸들, 착한 소녀의 가면을 벗다!
국내 처음 소개되는 루이자 메이 올컷의 문제적 스릴러

루이자 메이 올컷 선집 제1권. 『작은 아씨들』로 널리 알려진 19세기 미국 여성작가 루이자 메이 올컷의 선정소설 네 편을 묶었다. 관계의 섹슈얼리티적 측면과 낭만적 사랑 신화, 성별 정체성에 대한 문제를 흥미진진하게 빚어낸 「가면 뒤에서, 또는 여자의 능력」, 「어둠 속의 속삭임」, 「수수께끼」와 해시시를 삼킨 후 통제되지 않는 자아를 경험하는 젊은 연인의 일화를 담은 「위험한 놀이」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명 내지 익명으로 발표했던 올컷의 대중소설들은 한동안 묻혀 있다가 1940년대부터 발굴되기 시작했고, 1980년대에 여성주의 운동과 맞물리며 큰 주목을 받았다. 국내 처음 소개되는 올컷의 대표적인 스릴러 네 편은 작가의 굴절된 면모와 가정소설 프레임에 갇히지 않는 도전적인 작품세계를 선명히 드러내 보일 것이다.  

[YES24제공]   


표지는 <가면 뒤에서>, 문학동네 2013, 서정은 역

  • 453
    저    자마누엘 푸익(Puig, Manuel) / 송병선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민음사(2000(1976))
    ?아르헨티나의 한 혁명가가 감옥에 수감되면서 만난 감방동료와의 사이에 일어난 일들을 그리고 있는 소설.그 감방동료는 게이로서, 세상의 어둠과 싸우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던 혁명가는 정작 가장 밑바닥 인생이며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게이의 존재를 인정하지 …
  • 452
    저    자수잔 영 (Suzanne Young)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꿈의지도(2020(2019))
     ISBN  9791189469825
    수상한 여학교에서 벌어지는 억압과 통제, 이에 맞서 싸우는 소녀들의 뜨거운 우정과 저항의 이야기다. 〈시녀 이야기〉의 계보를 이을 젊은 페미니즘 소설이다. 오늘날 가장 논쟁적이고 윤리적인 문제를 첨예하게 다루고 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수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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