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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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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뒤에서> 수록.
『작은 아씨들』의 착실한 딸들, 착한 소녀의 가면을 벗다!
국내 처음 소개되는 루이자 메이 올컷의 문제적 스릴러
루이자 메이 올컷 선집 제1권. 『작은 아씨들』로 널리 알려진 19세기 미국 여성작가 루이자 메이 올컷의 선정소설 네 편을 묶었다. 관계의 섹슈얼리티적 측면과 낭만적 사랑 신화, 성별 정체성에 대한 문제를 흥미진진하게 빚어낸 「가면 뒤에서, 또는 여자의 능력」, 「어둠 속의 속삭임」, 「수수께끼」와 해시시를 삼킨 후 통제되지 않는 자아를 경험하는 젊은 연인의 일화를 담은 「위험한 놀이」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명 내지 익명으로 발표했던 올컷의 대중소설들은 한동안 묻혀 있다가 1940년대부터 발굴되기 시작했고, 1980년대에 여성주의 운동과 맞물리며 큰 주목을 받았다. 국내 처음 소개되는 올컷의 대표적인 스릴러 네 편은 작가의 굴절된 면모와 가정소설 프레임에 갇히지 않는 도전적인 작품세계를 선명히 드러내 보일 것이다.
[YES24제공]
표지는 <가면 뒤에서>, 문학동네 2013, 서정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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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출판사21세기북스(2011(2010))앤드루 포터의 첫 번째 소설집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수록.아이가 없는 백인 부부가 교환학생으로 온 게이 청년 '아술'을 돌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아술의 사랑, 감정이 두 부부의 관계과 함께 다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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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출판사낭기열라(2005 (1995))동성애를 주제로 미국의 저명한 청소년 문학 작가들에게 단편을 공모하여 엮은 소설집. 동성애자가 주인공이거나 동성애자를 친구나 가족으로 둔 사람들이 등장하는 단편 13편을 수록했다.호모포비아를 꼬집는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앰 아이 블루?」, 성정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