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차이코프스키(Symphonie pathetique) > 국외 퀴어문학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외 퀴어문학

본문

밴드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소설 차이코프스키(Symphonie pathetique)
저    자 클라우스 만(Klaus Mann) / 이윤기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고려원 / 1979(1935)

토머스 만의 장남이며 저널리스트, 작가로 활약한 저자의 장편소설. 고뇌하며 방황하다 목숨을 끊은 차이코프스키의 인간적 생애를 저자자신의 망명생활과 견주어 소설화했다.

*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중
'백조의 호수'에 집착을 보이던 음악가 차이코프스키는 누나의 아들 다비도프에게 깊을 사랑을 느꼈다고 클라우스 만은 '소설 차이코프스키'에서 쓰고 있다. 인형의 집으로 유명한 입센 역시 그런쪽으로 기울어 있는 사람이었다. 입센을 만난 자리에서 차이코프스키가 한 말이 가슴을 아프게 한다. "우리는 슬픔을 바닥까지 아는 사람들이오."

 

* 국내에선 <소설 차이코프스키>(1979)와 <사람 그리움>(1994)이란 제목으로 발간.

  • 461
    저    자에이단 체임버스(Aidan Chambers) / 고정아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생각과느낌(2010(2001))
    독특하게 두 명의 관점에서 두 이야기가 진행되는 소설로, 한 명은 현재를, 다른 한 명은 제2차 세계대전이 있던 1944년을 이야기한다. 첫 번째 이야기는 자기중심적인 17살의 제이콥 토드의 이야기다. 자신의 할아버지와 관련된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
  • 460
    저    자버나드 맬러무드 (Bernard Malamud)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주우(1982 (1969))
     『피들먼의 초상』은 유대인 화가 피들먼을 주인공으로 하여 여섯 편의 단편으로 되어있으며, 주인공 피들먼은 여러 도시를 전전하며 살아가는 가운데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베니스로 온 피들먼은 유리 기술공의 아내와 간통하고 다시 그녀의 남편…
무지개책갈피의 모든 저작물의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이메일 : rainbowbookmark@hotmail.com   |   트위터 : @rainbowbookm 후원계좌 : 국민은행 061701-04-278263   |   예금주 : 이다현(무지개책갈피)
Copyright © 2018 무지개책갈피.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