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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목소리
저    자김지원
장    르 단편소설
지    면폭설
출판사현대문학
출판연도1979

1963년 《여원》 현상공모에서 「늪 주변」으로 등당한 소설가 김지원이 1979년 월간 《현대문학》에 발표한 단편소설.

이후 첫 소설집 《폭설》(隨想社, 1979)에 수록되었다.


서사의 중심에 퀴어 인물이 등장하는 것은 아니나,


미국으로 이주한 주인공이 언니 내외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트랜스젠더 여성을 마주치는 장면이 삽화처럼 제시되어 있다.

하위 정보 (관련 도서)

  • 이미지 없음
    폭설
    지면 폭설
    출판사 隨想社
    출판연도 1979
  • 이미지 없음
    큰 바다는 모두 여자를 닮았다
    지면 큰 바다는 모두 여자를 닮았다
    출판사 지성의샘
    출판연도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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