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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정원에 남겨두었다
저    자이현석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창비 / 2019
 ISBN  9772508669003

『문학3』 8호(2019년 2호) 수록작. 의사이자 작가인 '나'는 서로의 임종을 지켜주자 약속한 두 노인의 이야기를 쓰고 있다. 이 소설을 쓰는 과정에서, '나'는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 이시진을 자주 떠올린다. 이시진의 딸인 유나와의 대화를 통해, '나'는 이시진이 응급수술을 받는 과정에서 이시진의 동성 파트너가 남동생이라고 속여 수술 동의를 했음을 알게 된다. '나'의 대학 동기인 레즈비언 수연은 이 사건을 생활동반자법 발의를 위해 적당히 '각색'해 블로그에 싣고, 이 글은 세간의 화제가 된다. 유나는 처음에는 수연의 행동을 원망했으나, "10년 넘게 함께였을 그들이 어떤 식으로도 연결되지 않는 게 너무 비현실적이었다"는 생각에, 수연 역시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한 거"라고 생각하게 된다(218-219).

  • 546
    저    자이광수
    장    르 단편소설
    1918년 4월 <靑春> 제 13호에 수록된 작품으로 모범생이던 윤광호가 P라는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내용이다.저작권 만료 작품으로 http://gongu.copyright.or.kr/writing/view.do?writing…
  • 545
    저    자이선진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자음과모음(2021)
     ISBN  9772005234001
    『자음과모음』 2021년 여름호 수록작. 직장 동료인 '나'와 부나가 부나의 아버지가 사는 안면도에 찾아가는 일화를 중심으로, '나'의 감정 변화를 그린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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