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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너를 담다
출판사독립출판 / 2021
두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두 소녀입니다. 그림 작가가 되고 싶은 '혜율이'와 사진작가가 되고 싶은 '다윤이'의 만남을 시작으로 많은 일들을 함께합니다.
“우연이 인연으로 친구에서 연인으로”
10대의 청춘은 장밋빛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혼란스러운 시기이기도 하죠.
세상은 동성 간의 사랑을 단순히 우정으로 덮어버리고 부정합니다. 스스로조차 이 감정이 잘못된 걸까 고민에 휩싸입니다.
이 이야기가 공감과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그렸습니다.
[텀블벅 페이지 발췌: https://www.tumblbug.com/contain_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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