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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Z
출판사- / 2020
별명은 파리지옥, 인생은 쓰레기 컬렉터. 전여친의 이별 통보 후 새로운 사랑이 찾아오다? 신이 있다면 이번 연애는 제발! 순탄하게 해주세요! 인생이 블랙 코미디인, 레즈비언 '수진'의 실화 100% 로맨스 코미디, <REDZ>! *REDZ는 전체이용가입니다.
쨍쨍 내리쬐는 여름.
손을 잡아달라는 저에게 전여친이 말했습니다. "이런 더운 여름에도 같이 붙어있을 수 있다면 그건 정말 사랑하는 걸 거야."라고. 그 사람은 끝까지 제 손을 잡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로부터 1년 후, 어김없이 찾아온 여름. 저는 쨍쨍 내리쬐는 날씨에도 기꺼이 손을 잡아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전여친이 옳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REDZ> 중
[텀블벅 페이지 책소개 발췌: https://tumblbug.com/red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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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출판사18도의 얼그레이(2022)ISBN 9791197555107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사랑으로 발전했다가 서로에게 권태를 느끼고 이별한 후 그 후유증을 느끼기까지를 담백하게 담아낸 감정의 일대기. 인간관계 중 가장 극적인 감정 변화를 동반하는 사랑을 하는 사람들 사이의 심경 변화를 중점으로 묘사하며 한 편의 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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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출판사문학과지성사(1995)1970년 6월 월간중앙에 발표된 작품으로 단편집 <불의 강>에 수록 사당패에서 장구잡이인 나는 공연할 때마다 자신이 사랑했던 '아마오'란 죽은 아이가 떠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