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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광사설
출판사쪽프레스 / 2016
ISBN K622535409
쪽프레스 발간 '네 쪽 소설'
“봄처럼 이런 실없는 게 다 있나 싶으면서도 이러니 내가 봄을 좋아해.”
잠자코 구름 뒤에 숨어 있다가, 겨우내 잠자고 있다가 불현듯 고개를 내민 봄볕에 관한 이야기. 천연덕스럽게 매번 찾아와 ‘다시 시작하라.’라고 속삭이는 봄. 얄밉게도 이번에도 속아 버린다. [알라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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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출판사문학동네(2015)제5회 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 이상우 단편집 <프리즘> 수록.이상우의 「888」은 후보작 가운데서도 가장 독특한 소설로, 이 작가가 보유한 혼종적인 스타일의 또 다른 잠재성을 확인하게 한다. 서사적 질서와 구조는 와해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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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출판사부크크(2018)스물이라는 발자국을 한 번 찍어봅니다. ‘처음’ 이라는 말로 점철된 1년. 써내려간 것들을 모아봅니다. 언젠가 부끄러워할 것들을 굳이 종이에 인쇄해봅니다.<목차>소설- 숨- 바게트와 마카롱- 지극히 보편적인 시- 어항- 발랄한 개미- 산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