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느낌, 극락같은
출판사평민사 / 1999
ISBN 89-7115-281-8
197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다섯> 이 당선된 이후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는 저자의 희곡전집 여섯번째. 1995년 제19회 서울연극제에서 공연했던 작품 <영월행일기>를 비롯해 <뼈와 살>,<느낌 극락같은>,<들판에서>,<수전노 변함없는> 등 5편을 수록했다.
<느낌, 극락같은>의 함이정은 동연과 서연 모두를 사랑하는 폴리아모리로 읽을 수 있다.
-
441출판사문학동네(2018)ISBN 9788954653046마흔 살을 앞두고 난생처음 화제의 연극무대에 출연하게 된 ‘채선’과 그 연극을 보고 단숨에 그녀에게 반한 이십대의 ‘지연’. 『우리가 통과한 밤』은 두 여자가 서로를 향한 이끌림을 강렬하게 느끼며, 혹은 그 마음을 애써 부인하는 사이 각자의 결핍이 서…
-
440출판사이룸(2004)<처녀치마> 수록우연히 만난 T와 동거하다 사라진 T를 1년 뒤 다시 만난다. T는 S로 이름을 바꾸고 케이블 TV에서 일을 한다는 뻔한 거짓말을 한다. 그러나 '나'는 T가 S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운명처럼 생각하며 다시 사랑에 빠지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