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마흔셋
출판사문학동네 / 2018
<문학동네> 2018년 여름호 수록.
마흔셋을 맞은 주인공과 성정정수술을 한 동생과의 잔잔한 대화가 인상적인 단편. 주인공을 무성애자로 읽어낸 경우도.
-
441출판사해울(2003)게이문학닷컴에서 활동하는 다섯 명의 작가가 풀어놓는 아홉 개의 강렬한 단편 소설들. 개성 넘치는 다섯 게이 작가들이 모인 만큼 9편의 작품들 모두 각기 다른 색깔을 띄고 있다. 당사자 작가들의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소설들은 동성애자의 현실을 리…
-
440출판사작가정신(1999)최초로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의 장남이지만 『사기』에는 단 두 대목으로 요약 당한 비운의 인물 '부소'. 작가 장정일은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진 '부소'에 상상을 덧입혀 일으켜 세운다. 편지 형식을 빌려 부소의 목소리로 직접 말하는 듯한, 허구이지만 실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