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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트와 마카롱
출판사부크크 / 2018
스물이라는 발자국을 한 번 찍어봅니다. ‘처음’ 이라는 말로 점철된 1년. 써내려간 것들을 모아봅니다. 언젠가 부끄러워할 것들을 굳이 종이에 인쇄해봅니다.
<목차>
소설
- 숨
- 바게트와 마카롱
- 지극히 보편적인
시
- 어항
- 발랄한 개미
- 산책
- 인터뷰
- 자립
- 생활계획표
- 전봇대와 스파링
- 몽유
- 발치
- 가출
- 그러니까
- 오버사이즈
작가의 말
- 숨
- 바게트와 마카롱
- 지극히 보편적인
시
- 어항
- 발랄한 개미
- 산책
- 인터뷰
- 자립
- 생활계획표
- 전봇대와 스파링
- 몽유
- 발치
- 가출
- 그러니까
- 오버사이즈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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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출판사문학동네(2022)ISBN 9788954688901전지적 퀴어시점:「수치스러운 몸은 언제나 기다린다」, 이지 『햇빛 기다리기』의 가장 첫 자리에 놓인 「남아 있는 마음」에서 ‘나’는 쉽게 정의내릴 수 없는 두 관계 안에 있다. 생활을 공유하는 반려가 되기를 원하지만 ‘폴리아모리’로서 여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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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출판사황금가지(2020)ISBN 9791158888367“우주 너머엔 낙원이 있다고 말해 줘.”상실, 고독, 상처, 아픔 그러나 마지막에는 결국 희망이 온다비극적인 사고로 가족을 잃은 은하와 해수는 운명처럼 다시 만나, 자연스럽게 서로를 의지하며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작가는 사랑이 만병통치약이고 모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