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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개의 프렐류드, 그리고 푸가
출판사현대문학 / 2016
<현대문학> 2016년 11월호 수록.
<제 8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문학동네, 2017년) 수록.
한 사람의 어머니이자 한 여성의 연인이었던 인물의 죽음을 둘러싼 언어화되지 않은 진실을 정교한 서사를 통해 직조하며, 아무리 개량하고 각색해도 사라지지 않을 진실, 그것과 함께 연주되는 화해와 불화의 이중주를 들려준다.
[출처: 중앙일보] 2017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출간
[출처: 중앙일보] 2017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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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출판사부크크(2018)스물이라는 발자국을 한 번 찍어봅니다. ‘처음’ 이라는 말로 점철된 1년. 써내려간 것들을 모아봅니다. 언젠가 부끄러워할 것들을 굳이 종이에 인쇄해봅니다.<목차>소설- 숨- 바게트와 마카롱- 지극히 보편적인 시- 어항- 발랄한 개미-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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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출판사한겨레출판(2014)이 소설은 이 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열 살 소녀 술래와 아파트에 둘러싸인 채 고물 더미가 가득한 집에서 혼자 사는 노인 박필순의 시점이 번갈아가며 나온다. 돌아온 술래에게 아빠는 되도록 집 밖에 나가지 말고 어떤 일에도 끼어들지 말고, 모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