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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나나
출판사문학과지성사 / 2010
태국의 매춘 거리 소이 식스틴. 한국 남자 '레오'와 매춘부 '플로이'의 이야기. 최종 목적지를 아프리카로 정하고 여행길에 오른 레오가 태국을 경유하던 중 그곳에서 만난 플로이에게 끌려 결국 아프리카가 땅을 밟지 못한 채 그 거리의 이방인으로 지내는 이야기.[교보문고서평]
* 무책임한추천도서 보러가기: 우리 모두는 창녀였다―새벽의 나나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나는 너를 이해할 수 없어 - 박형서, <새벽의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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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출판사제철소(2016)ISBN 9791195658534청소년 희곡집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손거울> 수록.표제작인 「XXL레오타드안나수이손거울」은 몸에 꽉 끼는 여성용 레오타드를 즐겨 입는 준호와 같은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희주의 이야기이다. 우연한 계기로 레오타드를 입은 준호의 사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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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출판사문학과의식(2010)재미한인작가의 "팩션소설집"이라 표방하는 소설집 <레퀴엠> 수록.수록작품 중 「마리와 런던에서 만난 별」은 남편을 잃은 40대 여성과 젊은 여대생간의 동성애를 그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