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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팅 클럽
출판사자음과모음 / 2010
글쓰기 그 자체를 사랑할 수 있게 되기까지 평생을 바친 두 여자 이야기. 영인의 엄마 김 작가는 글짓기 교실을 여는데, 작가 경력도 부족하고 어머니의 책임도 다하지 못한다. 이에 영인은 레즈비언이 되어보기도 하고, 남자와 동거를 하며 자신을 버려두지만 그에도 김작가의 시선을 끌지 못한다.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정체성 쓰기, 정체성 살기 - 강영숙, 『라이팅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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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출판사지식과감성#(2020)ISBN 9791165525392“나를 한 번이라도 만나 본 사람들은 내게서 특별한 기운이 느껴진다고 해요. 얼굴이 영화배우처럼 반반하다거나, 몸매가 운동선수처럼 탄탄하다거나, 머리가 발명가처럼 비상하다거나, 목소리가 성우처럼 달콤하다거나, 눈치가 수학선생님처럼 재빠르다거나, 하다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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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출판사문학동네(2022)ISBN 9788954688901전지적 퀴어시점:「수치스러운 몸은 언제나 기다린다」, 이지 『햇빛 기다리기』의 가장 첫 자리에 놓인 「남아 있는 마음」에서 ‘나’는 쉽게 정의내릴 수 없는 두 관계 안에 있다. 생활을 공유하는 반려가 되기를 원하지만 ‘폴리아모리’로서 여러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