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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꽃
출판사문학동네 / 2003
지금 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 김영하의 『검은 꽃』. 멕시코의 에네켄 농장으로 팔려가 조선 최초의 멕시코 이민자 1033명 중 11명의 이야기를 그려낸 장편소설이다. 그들이 태평양을 건너 이국에서 죽음을 맞이하기까지를 무거우면서도 경쾌하고, 광활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문체로 따라간다. 어쩔 수 없이 무너진 모국에서 버려지고 일탈한 그들의 씁쓸한 평생을 우리 기억 속에 새겨놓으면서, 우리 민족이 직ㆍ간접적으로 거쳐온 삶에 대한 알레고리의 의미를 탐구하고 있다. [인터넷교보문고제공]
멕시코로 향하는 배 안에서 동성애적 관계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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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출판사다산북스(2021)ISBN 9772733807003『에픽』 2호 수록작. 끊임없이 이사를 다니며 겪어야 하는 모욕감을 더는 견딜 수 없어 오래된 빌라를 구입한 '선인'과 '강희'가 새집에서 경험하게 되는 (이웃과의) 사건들을 그린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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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출판사-(2016)꼬막,난,인장,지은,토시 글 이동경 교정, 이효정 그림, 해영(우야) 기획 성평등 프로젝트팀 꼬막 #나는나다 동화책 만들기 프로젝트 결과물.퀴어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성별 정체성에 대한 고민과 마주치는 상황을 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