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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가라지세일 두번째
출판사문학과지성사 / 2014
김솔 첫 번째 소설집 <암스테르담 가라지세일 두번째> 수록.
암스테르담에서 동거중인 두 인물이 '가라지세일'(창고에서 중고 물품을 판매하는 것)에 대해 풀어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물건을 잘 팔기 위해 고민하는 과정은 어떠하며, 가라지 세일을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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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출판사고려원(1995)여배우 진주는 해외촬영으로 미국에 가 있는 동안 만난 세욱과 단 한 번 만나고 결혼한다. 그러나 겉으로 보기에 번듯하던 세욱은 결혼식에서 진주와 영화감독 선우의 내연관계를 눈치채서인지 냉랭하게 대한다. 한편 세욱의 누나 세영은 세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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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출판사8383studio(2018)ISBN -(1-2권 출간)레즈비언 연애 만화입니다. 우리와 우니의 시점으로 각각 편집되어 같지만 다른 이야기를 그려냅니다. 두 개의 표지로 이루어진 앞 뒤가 없는 책 속에 하나의 연애,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우리우니>를 통해 다양한 형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