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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나나
저    자박형서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문학과지성사 / 2010

태국의 매춘 거리 소이 식스틴. 한국 남자 '레오'와 매춘부 '플로이'의 이야기. 최종 목적지를 아프리카로 정하고 여행길에 오른 레오가 태국을 경유하던 중 그곳에서 만난 플로이에게 끌려 결국 아프리카가 땅을 밟지 못한 채 그 거리의 이방인으로 지내는 이야기.[교보문고서평]

 

 

* 무책임한추천도서 보러가기: 우리 모두는 창녀였다―새벽의 나나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나는 너를 이해할 수 없어 - 박형서, <새벽의 나나>




  • 456
    저    자양진영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한국소설가협회(2014)
    <한국문학의 샛별 : 2014 신춘문예 당선소설집> 수록(무등일보 당선작). 소설은 '여교수'의 죽음으로 시작한다. 그에겐 합법적인 세 명의 남편이 있었다. 한국, 캐나다, 미국. 주인공은 도피하듯 떠난 미국 유학도중 여교수를 만나…
  • 455
    저    자박기눙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문학들(2015)
    소설가 박기눙의 첫 번째 소설집이다. 울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는 2013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당선돼 등단했다. “몸과 감각의 서사 지형”(정미숙 문학평론가) “타인의 고통에 대한” 강렬한 “교섭”(이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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