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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
출판사일송북 / 2000
동성애는 과연 사랑은 하나의 형태, 하나의 방법 뿐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제시한다. 보수적인 우리 사회에서 점점 논란의 주제가 되고 있는 것이 바로 동성애이다. 이들을 모두 정신병자로 몰아부칠것인가, 아니면 하나의 경향으로 인정할 것인가 하는 것은 물론 개인의 판단이겠지만 이 책에서는 동성애도 그저 사랑의 한 형태일 뿐임을 말하고 있다. 남녀의 슬픈사랑에 눈물 흘리는 이들에게 동성애자들의 이루기 힘든 사랑이야말로 더욱 애절하고 애뜻한 것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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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하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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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출판사대명종(2009)* 에피루스, 2014 판도 있음.쉐어하우스 '체리 하우스'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소설.여주인공 '유림은 동거하던 애인의 커밍아웃으로 인해 체리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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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출판사-(2018)개화기의 한 작은 도시. 여학교에 다니는 옥진, 영미, 희소는 단순히 여자이기 때문에 느껴야만 하는 ‘일상적’인 답답함을 마주하고 어떻게든 살아나간다. 이를 떨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는 못한 채 지내던 그들은 어느 순간 현실에 순응해야만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