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검은 꽃
출판사문학동네 / 2003
지금 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 김영하의 『검은 꽃』. 멕시코의 에네켄 농장으로 팔려가 조선 최초의 멕시코 이민자 1033명 중 11명의 이야기를 그려낸 장편소설이다. 그들이 태평양을 건너 이국에서 죽음을 맞이하기까지를 무거우면서도 경쾌하고, 광활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문체로 따라간다. 어쩔 수 없이 무너진 모국에서 버려지고 일탈한 그들의 씁쓸한 평생을 우리 기억 속에 새겨놓으면서, 우리 민족이 직ㆍ간접적으로 거쳐온 삶에 대한 알레고리의 의미를 탐구하고 있다. [인터넷교보문고제공]
멕시코로 향하는 배 안에서 동성애적 관계가 나온다.
-
456출판사어패류(2019)중/단편소설 「1231000000」, 「Mojo」가 수록된 소설집. "아름다운 남자의 몸을 강탈하는 기생충 이야기"이다. [텀블벅 책소개] 「1231000000」 : 주인공은 퇴근 후에 저녁을 먹고 목욕탕에 갑니다. 탕…
-
455출판사문학들(2014)<소수자들의 삶과 문학> 수록.주인공 '동국'은 자신을 사랑하는 여성과 결혼을 하여 가정을 꾸렸지만 어느날 '정섭'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이혼을 하려하지만 아내는 쉽게 물러서주지 않고, 연인 역시 기혼자인 '동국'과의 관계를 꾸려가는 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