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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푸른색 풍선이 되어 도시를 헤매었네
출판사해울 / 2010
오신 시집『오늘 나는 푸른색 풍선이 되어 도시를 헤매었네』. 이 책은 ‘시’라는 가장 내면적인 문학 장르를 통해 동성애자라는 사람을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평범한 가족과 친구들과 서울이라는 실제 삶의 공간과 연결되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한 사람의 “현실적인 진짜 인간”으로서, 깊고 다양한 차원의 인간적 내면의 모습들을 정직하게 보여준다.
[인터넷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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