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수염의 첫 번째 아내 > 국내 퀴어문학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내 퀴어문학

본문

밴드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푸른 수염의 첫 번째 아내
저    자하성란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창작과비평사 / 2002

<푸른 수염의 첫 번째 아내> 수록
깔끔한 매너와 많은 재산을 가진 교포 제이슨(푸른수염)과 늦은 결혼을 하여 뉴질랜드로 이민온 ‘나’는 남편의 중국계 친구 챙이 항상 부부 사이에 끼여드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다. 마침내 남편과 챙의 수상한 관계를 알아챈 아내는 제이슨과의 결혼생활을 청산하고 떠나려다가, 그녀가 혼수로 해온 오동나무 장롱에 갇혀 죽을 고비를 맞는다. 남편과 챙의 억류에서 간신히 풀려나온 아내는 나중에서야 제이슨의 정체를 확연히 알게 된다. 자칫 그녀의 관이 될 뻔한 오동나무 장롱을 매개로 감옥 같은 불행한 결혼생활을 실감함과 동시에 이후에도 계속될 제이슨의 또다른 아내들의 불행을 예상하는 그녀는 실로 푸른수염의 첫번째 아내인 셈이다.


  • 471
    저    자김영하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문학동네(2003)
    지금 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 김영하의 『검은 꽃』. 멕시코의 에네켄 농장으로 팔려가 조선 최초의 멕시코 이민자 1033명 중 11명의 이야기를 그려낸 장편소설이다. 그들이 태평양을 건너 이국에서 죽음을 맞이하기까지를 무거우면서도 경쾌하고, 광활하면서도…
  • 470
    저    자정이담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황금가지(2020)
     ISBN  9791158888367
    “우주 너머엔 낙원이 있다고 말해 줘.”상실, 고독, 상처, 아픔 그러나 마지막에는 결국 희망이 온다비극적인 사고로 가족을 잃은 은하와 해수는 운명처럼 다시 만나, 자연스럽게 서로를 의지하며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작가는 사랑이 만병통치약이고 모든 것…

이메일 : rainbowbookmark@hotmail.com   |   트위터 : @rainbowbookm 후원계좌 : 국민은행 061701-04-278263   |   예금주 : 이다현(무지개책갈피)
Copyright © 2018 무지개책갈피.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