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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슴 기념물과 놀다
출판사생각의나무 / 1999
<많은 별들이 한곳으로 흘러갔다> 수록
모 그룹의 영상사업단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던 주인공 '나'는 사랑하던 여자에게 어처구니없는 실연을 당하고 회사에서 짤리게 된다. '나'는 전시회에서 검은 수사슴 미술품 앞에 서 있는 남자를 만나게 된다. '나'는 그에게 수사슴 기념물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고 그와의 동거를 시작한다. '나'는 수사슴과의 육체적 관계를 끊임없이 원하나 그는 '나'를 받아들이지 않다 한 번의 관계를 맺고 '나'의 곁을 영원히 떠난다. 그가 떠남으로 인해 '나' 역시 프라하로 떠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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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출판사해울(2003)게이문학닷컴에서 활동하는 다섯 명의 작가가 풀어놓는 아홉 개의 강렬한 단편 소설들. 개성 넘치는 다섯 게이 작가들이 모인 만큼 9편의 작품들 모두 각기 다른 색깔을 띄고 있다. 당사자 작가들의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소설들은 동성애자의 현실을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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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출판사해울(2005)꾸준히 동성애 문학 창작활동을 지원해왔던 동성애문학전문사이트 ‘젠더문학(舊 게이문학)’에서 발행한 소설집이다. 2003년 발간된 <남남상열지사> 이후 2년만으로 다양한 성정체성을 가진 작가들의 참여, 동성애를 둘러싼 더욱 다양한 이야기를 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