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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여자들
출판사- / 2019
첫번째 단편 Peek-a-boo는 한 여중생이 비밀 클럽 피카부의 초대장을 발견하며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한밤중 버려진 놀이터로 향한 주인공은 이 클럽의 정체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사랑에 눈을 뜨게 됩니다.
두번째 단편 Egoist는 여행 중 우연히 만난 언니와의 연애담과 미스터리한 월식의 밤이 교차되는 이야기이고,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내어줄 수 있을 것만 같았던 사랑의 달콤함과 쓴맛 모두를 느낄수 있는 단편입니다.
세번째 단편 Fan은 오랜 친구를 향한 사랑을 뒤늦게 깨닫고 그녀를 만나러 가는 주인공이 밤 비행기 안에서 쓰는 편지 형식의 서간체 소설입니다.
십대 시절부터 삼십대 중반까지 등장인물들이 성 정체성과 우정, 사랑에 대해 고민하고 갈등하고 결심하기까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촘촘히 짜여져 있어요.
[책소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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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출판사-(2020)세 가지 창으로 본 ‘사랑’편하게 부르면 GL 단편집,본질은 오직 사랑 때문에 뒤척이는 이들의 이야기입니다.오직 사랑으로 웃고, 사랑으로 좌절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사랑의 과정에 포함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주제를 다뤘습니다.끝과 끝에 선 연인들에게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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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출판사문학동네(2020)ISBN 9788954673365전형민 단편집 <곰의 부탁> 수록.친구 '곰'의 부탁을 받고 함께 아침 바다를 보기 위해 여행을 떠난 '나'의 이야기. /표제작인 ‘곰의 부탁’에서 화자인 ‘나’는 친구 ‘곰’으로부터 몇 년 전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발견됐다는 로마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