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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저    자류시은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 / 2019

2019 경향신문 소설부문 당선작.

경향신문 홈페이지에서 전문을 읽을 수 있다. 


‘나나’는 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인간관계의 형질 변화를 양육과 부양 같은 현실적 문제로 잘 드러냄으로써 자칫 감상적으로 치우칠 수 있는 서사를 균형감 있게 안착시켰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애틋함, 의무가 끝났을 때의 후련함, 남겨진 자의 고통 등 내면의 파동을 가늠할 줄 알고, 말할 수 있는 것과 이미 말해진 것, 말해지지 않은 것을 세밀히 조율해 음영과 여운을 잘 전달한 매력적인 작품이었다. [심사평 발췌 /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2312106005&code=960205#csidx808c137de4b3be5a2646f1f9136cb1c]onebyone.gif?action_id=808c137de4b3be5a2646f1f9136cb1c 



  • 471
    저    자정소연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문학과지성사(2020)
     ISBN  9788932037714
    『팬데믹: 여섯 개의 세계』 수록작 「미정의 상자」우리에겐 더 많은 상상력이 필요하다서로를 구하기 위해 혼자가 된 우리집 안의 당신을 해방할 SF 세계2020년 코로나바이러스의 유행은 전 세계에 급작스러운 변화를 불러왔다. 마스크를 쓰고 출근하는 사람…
  • 470
    저    자파랑윤
    장    르 그래픽노블
    출판사움직씨(2022)
    『레생보』는 여자 둘이 술 번개?로 만나 사랑에 빠진 뒤 서로를 아내로 부르기까지 말랑말랑 투닥투닥 알콩달콩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일상 만화입니다. 한 이불 덮고 한 집에서 함께 살아가지만 이웃에겐 사이좋은 자매, 원가족에겐 아는 언니 동생일 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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