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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트와 마카롱
출판사부크크 / 2018
스물이라는 발자국을 한 번 찍어봅니다. ‘처음’ 이라는 말로 점철된 1년. 써내려간 것들을 모아봅니다. 언젠가 부끄러워할 것들을 굳이 종이에 인쇄해봅니다.
<목차>
소설
- 숨
- 바게트와 마카롱
- 지극히 보편적인
시
- 어항
- 발랄한 개미
- 산책
- 인터뷰
- 자립
- 생활계획표
- 전봇대와 스파링
- 몽유
- 발치
- 가출
- 그러니까
- 오버사이즈
작가의 말
- 숨
- 바게트와 마카롱
- 지극히 보편적인
시
- 어항
- 발랄한 개미
- 산책
- 인터뷰
- 자립
- 생활계획표
- 전봇대와 스파링
- 몽유
- 발치
- 가출
- 그러니까
- 오버사이즈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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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출판사물망초(2015)목숨을 건 탈북 과정과 성소수자로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며 운명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과정을 그려 보인다. 출생부터 섬세하고 예민했던 유소년시절, 동성인 친구와 담임선생님에게로만 마음이 기울었던 학창시절을 거쳐 상관들의 총애를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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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출판사랜덤하우스코리아(2005)2003년 『파라21』신인문학상 수상으로 등단한 시인 황병승의 첫시집. 저자는 이 시집에서 정체성 혼란의 세계를 그려보인다. 그가 그려 보이는 세계는 여자이고도 남자인 여장남자 시코쿠와 그 친구들, 누이의 치마를 입는 아버지, 엽총을 들고 아버지를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