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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가라지세일 두번째
출판사문학과지성사 / 2014
김솔 첫 번째 소설집 <암스테르담 가라지세일 두번째> 수록.
암스테르담에서 동거중인 두 인물이 '가라지세일'(창고에서 중고 물품을 판매하는 것)에 대해 풀어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물건을 잘 팔기 위해 고민하는 과정은 어떠하며, 가라지 세일을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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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출판사어패류(2019)중/단편소설 「1231000000」, 「Mojo」가 수록된 소설집. "아름다운 남자의 몸을 강탈하는 기생충 이야기"이다. [텀블벅 책소개] 「1231000000」 : 주인공은 퇴근 후에 저녁을 먹고 목욕탕에 갑니다.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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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출판사다산북스(2021)ISBN 9772733807003『에픽』 2021년 7/8/9월호 수록작. 지방 소도시의 단관극장인 '화양극장'의 단 둘 뿐인 관객, 경과 이목의 이야기. 여덟 차례 임용고시에 낙방한 경과, 과거 스턴트맨으로 살았던 '바지씨' 이목의 만남을 따뜻하게 그린 소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