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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나나
출판사문학과지성사 / 2010
태국의 매춘 거리 소이 식스틴. 한국 남자 '레오'와 매춘부 '플로이'의 이야기. 최종 목적지를 아프리카로 정하고 여행길에 오른 레오가 태국을 경유하던 중 그곳에서 만난 플로이에게 끌려 결국 아프리카가 땅을 밟지 못한 채 그 거리의 이방인으로 지내는 이야기.[교보문고서평]
* 무책임한추천도서 보러가기: 우리 모두는 창녀였다―새벽의 나나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나는 너를 이해할 수 없어 - 박형서, <새벽의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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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출판사에이로그팀(2016)독립출판물 <A-LOG> 수록. <A-LOG>는 무성애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생산, 배포하기 위한 활동팀 에이로그 팀이 출판한 '무성애자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책'이다.수록된 글 중 「Story: 보통연애」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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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출판사시공사(2015)한국 추리 스릴러 대표작가 최혁곤의뜻밖에도 유쾌발랄 새로운 이야기 국내 장르문학 시장이 영미, 일본 소설과 대여점용 소설로 이분되어 그 대안을 국내 작가에게서 찾으려던 시도가 활발했던 시기, 2006년에 출간된 최혁곤 작가의 《B컷》은 제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