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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
출판사일송북 / 2000
동성애는 과연 사랑은 하나의 형태, 하나의 방법 뿐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제시한다. 보수적인 우리 사회에서 점점 논란의 주제가 되고 있는 것이 바로 동성애이다. 이들을 모두 정신병자로 몰아부칠것인가, 아니면 하나의 경향으로 인정할 것인가 하는 것은 물론 개인의 판단이겠지만 이 책에서는 동성애도 그저 사랑의 한 형태일 뿐임을 말하고 있다. 남녀의 슬픈사랑에 눈물 흘리는 이들에게 동성애자들의 이루기 힘든 사랑이야말로 더욱 애절하고 애뜻한 것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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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하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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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출판사창비(2020)ISBN 9788936459239청소년 성장 만화 단편선 <토요일의 세계> 수록 단편 만화.「캠프」는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을 자아낸다. 「캠프」의 이야기를 구상한,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이동은은 영화의 컷을 준비하듯 구체적인 배경과 상황 속에 입말의 말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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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출판사실천문학사(2006)박철의 첫 소설집 <평행선은 록스에서 만난다> 수록."세상 어디에 우리의 영원한 곳이 있을까. 그대 뒷모습 두려워 내가 먼저 떠납니다. 나 외기러기 외기러기"읽고 있던 소설집 사이에 끼워둔 메모지를 펼쳐둔 채 '그'가 홀연히 떠났다.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