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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대한 명상
출판사문학동네 / 1997
1995년 계간지 <리뷰>에 발표한 작품으로 등단작이다. 단편집 <호출>에 수록되었으며 영화 <주홍글씨>의 원작소설이기도 하다.
동성 연인인 두 여자와 그 여자들과 관계를 맺고있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우리는 존재 자체가 반전이라구요?! - 김영하의 '거울에 대한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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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출판사일송북(2000)동성애는 과연 사랑은 하나의 형태, 하나의 방법 뿐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제시한다. 보수적인 우리 사회에서 점점 논란의 주제가 되고 있는 것이 바로 동성애이다. 이들을 모두 정신병자로 몰아부칠것인가, 아니면 하나의 경향으로 인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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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출판사문학과지성사(1994)채호기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슬픈 게이』에서 시인은 죽음으로 마감된 한 사람의 중단된 삶을 이어서 대신 살아가는 다른 한 사람의 삶을 그리고 있다. 그것은 한 몸의 소멸을 넘어 다른 몸으로의 거듭나기라는 테마의 육화인데, 몸을 바꾸어 사라져가는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