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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규
출판사문학과지성사 / 2007
<셋을 위한 왈츠> 수록
사촌 여동생을 사랑한 레즈비언 혜안과 수진. 그들이 통곡 대행 사업을 하는 이야기이다.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대신 소리쳐 주세요, 윤이형의 <절규>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뱀눈나비들에게 봄은 왔는가 - 윤이형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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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출판사문학과지성사(2004)소설집 『명랑』에 수록된 단편소설. 가난한 집안에서 일어난 혼전 임신. 그로 인해 유산될 뻔하다 가까스로 살아남은 주인공 남자 '나'. '나'는 어렸을 적 엄마의 유방을 동생들에게 빼앗기고, 대신 할머니의 바짝 마른 유방에 기대어 성장한다. 연로하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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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출판사문학과지성사(2015)열여덟에 임신, 가출, 출산이라는 화려한 이력, 뉴스 시청하다 방송국에 전화 걸어 딴지 걸기, 학원이나 과외는 절대 불가, 선생님들에게 윽박지르기는 기본. ‘지연옥’ 여사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거친 말과 행동으로 지환을 당혹스럽게 만들기 일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