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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퀴어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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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련 전집
저    자지하련
장    르 단편집
출판사푸른사상 / 2004
 ISBN  9788956401553

1940년대 페미니즘 문학을 전개한 대표적인 작가 지하련의 전집이다. 이 전집에는 창작집 『도정』에 실린 일곱 편의 단편과 콩트1편, 시1편, 수필 7편, 설문에 대한 답 1편등이 실려 있다. 지하련의 문학은 일제강점기 말 갇힌 시대의 암흑적 상황을 상징적으로 표상, 산 속, 절 등 폐쇄된 공간을 배경으로 하여 암호적 기법으로 병리적 상태를 사는 젊은이들의 갈등을 소설화하였다. 페미니스트 문학에 대한 높아진 관심으로 우리문학사에서 거의 언급되지 않았고, 보기 어려웠던 여성작가 지하련의 작품을 만나볼수 있는 좋은 기회다. [yes24]


참고: 지하련과 최정희에 대한 경향신문 기사 https://leekihwan.khan.kr/entry/너의-목덜미가-좋고-천재시인-이상이-썼다는-연서는-여성이-여성에게-보낸-편지였다

  • 501
    저    자장정일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랜덤하우스(2009)
    광주 출신인 '금'과 부산 출신인 '은'. 성장 환경도 성향도 다른 두 사람은 서울 소재 대학의 동급생으로 만나게 되고, 한 강의실에서 류시화의 시 「구월의 이틀」 낭독을 접한다. 이후 급격히 친밀해지며 친구에서 나아가 사랑에 빠진다.그러나 두 사람의…
  • 500
    저    자김수희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푸른터(2004)
    여주인공 '이안'은 '태석'이 운영하는 클럽에서 자살시도를 하고, 금전적 손해배상이라는 명목 하에 그곳에서 일하게 된다. 두 사람은 점차 사랑에 빠지지만, 이안에게는 자신을 스토커처럼 쫓아다니는 여자 '나희'가 있다.레즈비언이 악녀, 스토커로 묘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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