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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트와 마카롱
출판사부크크 / 2018
스물이라는 발자국을 한 번 찍어봅니다. ‘처음’ 이라는 말로 점철된 1년. 써내려간 것들을 모아봅니다. 언젠가 부끄러워할 것들을 굳이 종이에 인쇄해봅니다.
<목차>
소설
- 숨
- 바게트와 마카롱
- 지극히 보편적인
시
- 어항
- 발랄한 개미
- 산책
- 인터뷰
- 자립
- 생활계획표
- 전봇대와 스파링
- 몽유
- 발치
- 가출
- 그러니까
- 오버사이즈
작가의 말
- 숨
- 바게트와 마카롱
- 지극히 보편적인
시
- 어항
- 발랄한 개미
- 산책
- 인터뷰
- 자립
- 생활계획표
- 전봇대와 스파링
- 몽유
- 발치
- 가출
- 그러니까
- 오버사이즈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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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출판사문학동네(2005)열여섯에 국경을 넘어 스물넷이 되도록 낯선 나라를 방황하는 주인공 리나. 국경을 넘는 탈출자들에게 안전한 곳은 없다. 낯선 곳으로 밀려나고 방황하는 리나는 끔찍한 곳에서의 살인, 인신매매, 마약, 매춘과 강간에 이르는 다양한 비윤리적인 인간 군상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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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출판사문학과지성사(2020)ISBN 9788932037714『팬데믹: 여섯 개의 세계』 수록작 「미정의 상자」우리에겐 더 많은 상상력이 필요하다서로를 구하기 위해 혼자가 된 우리집 안의 당신을 해방할 SF 세계2020년 코로나바이러스의 유행은 전 세계에 급작스러운 변화를 불러왔다. 마스크를 쓰고 출근하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