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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을 열면
출판사창비 / 2018
※ 2018년 무지개책갈피 퀴어문학상 수상작.
김현 시인의 두번째 시집 『입술을 열면』. 이 시집에 수록된 시편들 대부분은 2013년부터 2015년, “인간의 존엄에 무심한 정권에 의해 삶이 삶으로, 죽음이 죽음으로 대접받지 못하는 일이 비일비재한 시기”(양경언, 해설)에 씌어졌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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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출판사자음과모음(2021)ISBN 9788954446334<호르몬이 그랬어> 수록.『호르몬이 그랬어』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얼마나 더 먼 곳에서 얼마나 더 가난하게 살았느냐를 기준으로”(「다시 바람은 그대 쪽으로」) 기숙사와 장학금 혜택을 받은 대학 초년생이거나 비정규직, 구직, 무직에 지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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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출판사이룸(2004)<처녀치마> 수록우연히 만난 T와 동거하다 사라진 T를 1년 뒤 다시 만난다. T는 S로 이름을 바꾸고 케이블 TV에서 일을 한다는 뻔한 거짓말을 한다. 그러나 '나'는 T가 S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운명처럼 생각하며 다시 사랑에 빠지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