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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의 특별활동
저    자정지향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은행나무 / 2016

<악스트> 2016년 11-12월호 수록.

화자는 중학생 시절, 적성연구부에서 만난 ‘정민’을 회상한다. 정민과 ‘나’는 맨 뒷자리에 앉아 책상 밑에서 몰래 손을 잡곤 했다. 정민을 따라 놀러간 카페에는 수상한 언니들이 있었다. 정민의 집에 놀러갈 때마다 정민의 어머니는 절대 방에서 나오지 않았다. 우리집 푸들은 내가 모르는 사이 배가 불렀다. 십 대 시절의 사진 같은 기억들을 긁어 모은, '토요일의 특별활동'.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신작리뷰 : 시간과 만남, 헤어짐의 세 가지 수식 - 최근의 국내 퀴어단편들을 읽고

 



  • 501
    저    자이필원 글, 예란 그림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사계절(2021)
     ISBN  9791160947380
    청소년의 즐거운 책 읽기를 위한 제안혼자 읽고, 울고, 웃을 수 있는 짧은 소설 〈독고독락〉나란한 두 평행선에 접점이 생기는 순간, 기적!사계절출판사가 새롭게 시작하는 〈독고독락〉은 청소년 독자를 위한 짧은 소설 시리즈다. 문자보다 이미지에 익숙한 청…
  • 500
    저    자배수아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창비(2010)
    작가의 여섯번째 소설집 <올빼미의 없음> 수록.남자주인공 '양'이 8년전 헤어진 여자친구 '미라'와 재회하기로 약속한 뒤 초조해하는 심경을 회상을 통해 표현. '양'은 우연히 만난 남성을 떠올리며 동성애적 연인으로 선망하는 일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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