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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빼뇨
저    자최유혜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문학과의식 / 2010

최유혜 장편소설 『할라빼뇨』. 자신의 성 정체성을 고민하는 소녀 조이의 성장을 담은 소설이다. 부모님으로부터 충분한 사랑을 받을 수 없었던 조이가 이모를 만나 책을 읽게 되면서 진정한 성장을 배우고, 친구 민디를 만나 사랑을 느끼고, 자신의 성정체성을 고민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소설에서 '조이'는 스스로를 "레즈비언"이라고 지칭하는 동시에 남성용 스킨을 바르거나 남장을 하면서 "흐뭇했다"고 느끼며, 사랑하는 '민디'에게 '내가 신랑' '어서 남자가 될게'라고 말하는 등 레즈비언 부치와 FTM 트랜스젠더 정체성의 경계에 위치한 모습을 보여준다.


  • 501
    저    자지우
    장    르
    출판사제3의문학(2001)
    홍예(虹霓)…무지개를 말하는 것으로 동성애(同性愛)를 상징. 남자 동성애자의 과감한 표현과 함께, 자의식의 깊은 내면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시편들 [인터넷교보문고 제공]게이 당사자 작가의 시집.
  • 500
    저    자유응오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실천문학사(2017)
     ISBN  9788939230118
    유응오 작가의 장편소설 《하루코의 봄》은 퇴물 호스트들이 여자들을 상대하는 유흥주점인 ‘아빠방’을 중심으로 모여든 인물들의 삶을 통해서 사회의 어두운 진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거침없고 패기 있는, 그러면서도 탄탄하고 내공이 깊은 작가 특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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