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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꽃
저    자김영하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문학동네 / 2003

지금 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 김영하의 『검은 꽃』. 멕시코의 에네켄 농장으로 팔려가 조선 최초의 멕시코 이민자 1033명 중 11명의 이야기를 그려낸 장편소설이다. 그들이 태평양을 건너 이국에서 죽음을 맞이하기까지를 무거우면서도 경쾌하고, 광활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문체로 따라간다. 어쩔 수 없이 무너진 모국에서 버려지고 일탈한 그들의 씁쓸한 평생을 우리 기억 속에 새겨놓으면서, 우리 민족이 직ㆍ간접적으로 거쳐온 삶에 대한 알레고리의 의미를 탐구하고 있다. [인터넷교보문고제공]

멕시코로 향하는 배 안에서 동성애적 관계가 나온다.


  • 501
    저    자연홍
    장    르 기타
    출판사부크크(2018)
    스물이라는 발자국을 한 번 찍어봅니다. ‘처음’ 이라는 말로 점철된 1년. 써내려간 것들을 모아봅니다. 언젠가 부끄러워할 것들을 굳이 종이에 인쇄해봅니다.<목차>소설- 숨- 바게트와 마카롱- 지극히 보편적인 시- 어항- 발랄한 개미- 산책-…
  • 500
    저    자백민석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김영사(1996)
    '캔디'는 주인공이 사랑한 고교 동창생의 별명이다. '캔디'는 남자이고, 주인공 또한 남자이다. 1980~90년대 두 사람의 고교 시절과 대학 시절을 아우르는 이야기. 이한열 열사로 대표되는 학생운동, 90년대 황금만능주의, 키치문화의 부흥 등 시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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