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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규
출판사문학과지성사 / 2007
<셋을 위한 왈츠> 수록
사촌 여동생을 사랑한 레즈비언 혜안과 수진. 그들이 통곡 대행 사업을 하는 이야기이다.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대신 소리쳐 주세요, 윤이형의 <절규>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뱀눈나비들에게 봄은 왔는가 - 윤이형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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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출판사문지사(2013)정치풍자소설『여자 대통령』은 2018년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기상천외한 상상력을 뻗어나가는 이야기다. 남당과 여당에 뒤이어 제3의 정당인 동당(동성애당)이 등장하고 국회에는 기상천외한 안건들이 속속 발의된다. 정치인이 없는 나라, 주민등록증이 없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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