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the Horizon > 국내 퀴어문학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내 퀴어문학

본문

밴드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Over the Horizon
저    자삼, 초
장    르 단편집
출판사- / 2020

세 가지 창으로 본 ‘사랑’

편하게 부르면 GL 단편집,

본질은 오직 사랑 때문에 뒤척이는 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오직 사랑으로 웃고, 사랑으로 좌절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사랑의 과정에 포함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주제를 다뤘습니다.


끝과 끝에 선 연인들에게

반대가 끌리는 이유는 뭘까요. 끌리는 것에 이유를 만들고 싶었던 게 아닐까요. 비슷해서 만난 사람들도 어느 한 부분을 끌어안지 못해 이별하고 맙니다. 결국 우리는 양 끝의 존재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사랑은 양 끝의 존재들이 만나 서로의 귀퉁이를 맞대려 애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애쓰는 마음이 사랑의 시작 아닐까요?


다정하다가도 무정하게 느껴지고,

이해하려고 노력해도 난해하며

현재에서 끊임없이 과거와 미래를 돌아보게 되는 것.


사랑하다 보면 필연적으로 마주치게 되는 단어들을 모았습니다.

다정과 무정, 이해와 난해 그리고 과거와 미래.

상반된 단어들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연인들을 다뤘습니다.


[텀블벅 페이지 책소개 발췌: https://tumblbug.com/3sec_overthehorizon]


  • 531
    저    자이남희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세계사(1999)
    미국에 연구원 자격으로 파견된 '나'는 한국계 혼혈인 시논을 만나게 된다. 시논과의 관계가 진척되면서 그의 마음속에 드리워진 그늘과 그늘을 갖게 된 개인사를 하나씩 알게 되는데... 오랜 미국생활에서 얻은 폭넓은 지식과 경험이 녹아있는 중견작가의 작품…
  • 530
    저    자전경린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문학동네(2014)
    <천사는 여기 머문다> 수록.유부남인 '당신'과의 사랑이야기를 다룬「백합의 벼랑길」에는 레즈비언 커플로 보이는 이웃집 여자들이 묘사된다.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디폴트 값'에 가로 막히는 연대 - 전…

이메일 : rainbowbookmark@hotmail.com   |   트위터 : @rainbowbookm 후원계좌 : 국민은행 061701-04-278263   |   예금주 : 이다현(무지개책갈피)
Copyright © 2018 무지개책갈피.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