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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가라지세일 두번째
출판사문학과지성사 / 2014
김솔 첫 번째 소설집 <암스테르담 가라지세일 두번째> 수록.
암스테르담에서 동거중인 두 인물이 '가라지세일'(창고에서 중고 물품을 판매하는 것)에 대해 풀어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물건을 잘 팔기 위해 고민하는 과정은 어떠하며, 가라지 세일을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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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출판사작가정신(1999)최초로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의 장남이지만 『사기』에는 단 두 대목으로 요약 당한 비운의 인물 '부소'. 작가 장정일은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진 '부소'에 상상을 덧입혀 일으켜 세운다. 편지 형식을 빌려 부소의 목소리로 직접 말하는 듯한, 허구이지만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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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출판사은행나무(2019)ISBN 9772384367000<Axt 2019.11/12> 수록. 안과 완이 고딕풍 성으로 유령 '선생님'을 만나러 갔다가 도망치는 이야기. 두 인물의 젠더는 알리지 않은 채 시작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안과 완 사이의 신뢰와 애정, 갈구, 조심스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