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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가라지세일 두번째
출판사문학과지성사 / 2014
김솔 첫 번째 소설집 <암스테르담 가라지세일 두번째> 수록.
암스테르담에서 동거중인 두 인물이 '가라지세일'(창고에서 중고 물품을 판매하는 것)에 대해 풀어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물건을 잘 팔기 위해 고민하는 과정은 어떠하며, 가라지 세일을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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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1909년 일본 메이지 학원 동창회지인 <백금학보>에 발표된 작품으로 작가의 첫 작품이다. 조선인 유학생이 동성인 일본인 학생에게 사랑에 빠지는 내용이다.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사랑인가(愛か), 윤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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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출판사무지긴(2020)망망이는 뭘 그리고 있을까요? 망망이는 치마입은 민준, 콧수염있는 지호, 긴 머리의 서연, 머리가 짧은 자신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미미는 망망이의 그림이 남자를 그린 건지 여자를 그린 건지 궁금해서 계속 질문 합니다.‘여자야? 남자야? 여자인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