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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빼뇨
출판사문학과의식 / 2010
최유혜 장편소설 『할라빼뇨』. 자신의 성 정체성을 고민하는 소녀 조이의 성장을 담은 소설이다. 부모님으로부터 충분한 사랑을 받을 수 없었던 조이가 이모를 만나 책을 읽게 되면서 진정한 성장을 배우고, 친구 민디를 만나 사랑을 느끼고, 자신의 성정체성을 고민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소설에서 '조이'는 스스로를 "레즈비언"이라고 지칭하는 동시에 남성용 스킨을 바르거나 남장을 하면서 "흐뭇했다"고 느끼며, 사랑하는 '민디'에게 '내가 신랑' '어서 남자가 될게'라고 말하는 등 레즈비언 부치와 FTM 트랜스젠더 정체성의 경계에 위치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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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출판사돌베개(2022)ISBN 9791191438512그렇게 각양각색의 ‘서로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잔뜩 모여,이해할 수 없는 서로의 다름을 존중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그림 그리는 트랜스젠더 ‘다채롬’의 그림에세이. 그녀가 사는 세계를 엿보면, 세계가 확장되고, 시선이 다채해지고, 경계가 희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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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출판사들꽃(2017)ISBN 97719752896082017년 제28회《창작21》 신인상 당선작. 《창작21》 2017년 겨울호 수록. 이제 막 새롭게 시작되려 하는, 두 여성 인물 간의 사랑을 그린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