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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 아래에서
출판사문학사상사 / 2011
<남의 속도 모르면서> 수록
섹스가 불가능한 몸을 가진 여성을 사랑한 남자와 그 남자의 상담을 맡은 정신과 의사의 비교된 삶을 통해 섹스와 사랑의 상관관계를 캐묻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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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출판사문학과지성사(2007)윤이형의 첫 번째 소설집 <셋을 위한 왈츠> 수록.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나'의 이란성쌍둥이 자매 '희주'는 시인이다. 시인이었다. 지금은 뇌졸증에 걸려 언어를 잃어가고 있다. '나'는 어릴 때부터 희주에 대한 진득한 질투와 열등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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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출판사문학동네(1997)<호출> 수록삶에 대한 미련이 몸이라는 한계에서 형성되는 구차한 삶을 나타난 글로 여성 동성애가 나온다.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레즈비언과 손, 김영하 단편 <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