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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즈마인
출판사시와사회 / 2002
두 권으로 이루어진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의 감성적 로맨스. 이 소설의 주인공 중의 하나인 유경은 자신의 여자친구를 사랑하게 되면서 호모포비아에 시달린다. 주인공은 동성을 사랑하면서 자신의 성정체성에 대한 혼란과 함께 친구와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들키지 않기 위해 유리가면을 쓰기 시작한다. 또 다른 주인공, 지수는 트랜스젠더로 많은 방황과 좌절을 거치며 자신을 증오하며 괴로워한다. 그러나 지수는 숨바꼭질을 끝내고 세상과 당당히 맞서기로 결심한다. [출판사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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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출판사평민사(1999)ISBN 89-7115-281-8197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다섯> 이 당선된 이후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는 저자의 희곡전집 여섯번째. 1995년 제19회 서울연극제에서 공연했던 작품 <영월행일기>를 비롯해 <뼈와 살>,<느낌 극락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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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출판사문이당(2006)"모든 것은 축구로부터 시작되었다."<동정 없는 세상>, <새는>의 작가 박현욱의 장편소설. 이중(二重) 결혼을 하려는 아내와 그 상황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남편의 심리를 흥미진진한 축구 이야기와 결합시킨 소설이다. 2005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