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절과 기분 > 국내 퀴어문학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내 퀴어문학

본문

시절과 기분
저    자김봉곤
장    르 단편집
출판사창비 / 2020
 ISBN  9788936438128

“김봉곤의 소설은 왜 이렇게나 아름다울까”

2020년대 한국문학을 이끌어갈 독보적 감수성

빛나는 문장으로 쓰인 섬세하고도 세련된 마음의 서사


201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래 2018년 출간한 첫 소설집 『여름, 스피드』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작가 김봉곤이 2년 만에 두번째 소설집 『시절과 기분』을 선보인다. 2018년 봄부터 2019년 여름까지 발표한 작품 6편을 발표 순서대로 엮어냈다. 


김봉곤 특유의 리드미컬하고도 섬세한 문장은 “사랑의 환희와 희열을 이어가는 내밀한 몸짓”(강지희 해설)을 아름답게 그려낸다. 첫사랑, 첫 연애, 첫 키스 등 유의미한 ‘첫’들의 순간을 담아낸 이번 소설집을 읽다보면 “나는 고개를 젓다 손뼉을 치다 주먹을 쥐다 음울하게 감동하기를 반복했다”라는 소설가 권여선의 심사평(2020년 젊은작가상)이 과히 과장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이 소설집에 실린 「데이 포 나이트」와 「그런 생활」은 각각 2019년과 2020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고, 표제작 「시절과 기분」은 ‘이 계절의 소설’(문학과지성사)에 선정되어 여러차례 회자되며 이미 문단 안팎에서 호평받은 바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차-
시절과 기분
데이 포 나이트
나의 여름 사람에게
엔드 게임
마이 리틀 러버
그런 생활

해설_강지희
작가의 말
수록작품 발표지면


 


이메일 : rainbowbookmark@hotmail.com   |   트위터 : @rainbowbookm 후원계좌 : 국민은행 823701-04-291039   |   예금주 : 이보배(무지개책갈피)
Copyright © 2018 무지개책갈피.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